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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열 소비 담] "살충제 계란, 하루 2.6개 평생 먹어도 무해", 여전히 혼란

조회 51 | 트위터노출 0 | 2017-08-28 트위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이향기 한국소비자연맹 부회장

Q1. 살충제 달걀, 현재 조사 결과는?
산란계 농장 52곳, 부적합 달걀 검출

Q2 DDT성분 검출, 인체 위해성은?
1962년 레이첼 카슨 '침묵의 봄' DDT 위험성 고발
DDT반감기 24년 걸리는 맹독물질
향후 토양검사 실시 필요

Q3. DDT검출, 우려할 수준 아닌가?
식약처, DDT 등 살충제 위해 평가 진행할 계획
“성인이 평생 2.6개씩 섭취해도 위해 없어”

Q4. 친환경 달걀 인증 과정 
유기농, 무항생제, 동물복지 인증 등 
민간기관에서 친환경 인증 진행
피프로닐, 비펜트린 등 물질 관리항목에 미포함

Q5. 살충제 성분 관리, 확대 필요성은?
소비자연맹 지난 4월 살충제 사용 문제 지적
농가에 농약사용 지침 교육 필요 강조
“정부 소극적 접근 방법 문제 있어”
달걀뿐 아니라 전체식품으로 소비자 불안 확산

Q6.식품안전컨트롤 타워, 필요한가?
농식품부-식약처 간 정보 교류 이뤄지지 않아
심도있는 접근 필요
 
Q7. 난각 표시 정보 부족 지적, 대안은? 
난각표시방법에 대한 통일 필요
프랑스, 라벨을 통해 전문가 인증 제품 표시

Q8. 살충제 검출 달걀, 환불 방법은?
난각코드 확인 후 유통매장서 환불

Q9. 박스 째 구매 시 환불 가능 한가?
박스째 구매했더라도 영수증 지참 시 환불 가능

Q10. 환불기간에 제한은 없나?

Q11. 빵,제과 등 가공식품에 대한 위험성은?
“정부의 조사 결과 발표 기다려봐야 할 것”

Q12. 재발 방지 위한 제도적 개선책은?
생산농가, 위생적 사육 시스템 필요
살충제 안전성에 대한 정보 미흡
살충제 구입 쉬운 점도 문제점
살충제 성분 농약에 대한 판매 재정비 필요
위해관리시스템 도입 및 관리 중요
소비자정보 제공 위한 ‘소통’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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