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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매거진 W] 4차 산업혁명 시대, 소비자 문제 해결방안은?

조회 61 | 트위터노출 0 | 2017-09-11 트위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LEAD>
최근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 4차 산업혁명의 등장으로 새로운 소비자 문제들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에 우리나라와 중국, 미국 등 아시아 각 국의 소비자 정책 담당 인사들이 참석해 이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VCR>
최근 우버, 에어비앤비 등 온라인 플랫폼에 기반한 공유경제가 시장의 뜨거운 관심사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새로운 유형의 거래에서 발생하는 소비자피해 예방의 필요성도 함께 대두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 8일 한국, 중국, 미국, 홍콩, 베트남 등 아시아 각 국의 소비자 정책 담당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이에 대한 대응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올해로 6회째 열리는 아시아 소비자 정책포럼은 각 국의 최신 소비자 정책 이슈를 공유하고 국가 간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2007년부터 격년으로 개최되고 있습니다.
INT 장덕진 국장/ 공정거래위원회 소비자정책과
이번 포럼에서는 인공지능,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등 제4차 산업혁명의 등장으로 새롭게 대두되는 프라이버시, 제품 안전 등의 소비자 문제를 예방하고, 해결하기 위한 방안이 주로 논의됐습니다.
INT 郭耀宗 (Guo Yao Zong) / 중국소비자협회 행정관
전문가들은 국경 간 전자상거래가 계속 확대되고 있는 상황에, 법이 달라 소비자 분쟁 해결에 한계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각 국의 관련 법제도의 통일성을 제고하려는 노력을 지속적으로 병행해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INT 김창완 사무관 / 공정거래위원회 전자거래과
또 소비자의 정보권리를 명확히 하고 ict신기술 관련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논의를 지속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제 7회 아시아 소비자정책포럼은 오는 2019년 서울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소뿔 : 소비자가 뿔났다(소비자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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