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vnews
[소비자TV] 광고단가

[소비자매거진 W] 유럽식품안전청, 허브차 등 포함 물질 섭취 위험 외

조회 41 | 트위터노출 0 | 2017-09-11 트위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유럽식품안전청, 허브차 등 포함 물질 섭취 위험
유럽식품안전청은 허브차 등에 포함된 피롤리지딘 알칼로이드 섭취가 위험하다는 의견을 발표했습니다.
유럽식품안전청은 식품 중 피롤리지딘 알칼로이드의 노출, 특히 허브차 섭취 빈도가 높은 소비자의 경우 해당 성분의 발암가능성으로 인해 장기적으로 보건상 위험이 있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피롤리지딘 알칼로이드 생산 식물을 바탕으로 한 식이보충제 섭취는 단기 독성을 유발하는 노출 수준을 초래해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유럽집행위원회는 꿀, 허브차, 식이보충제 등에 포함된 해당 독소 수준의 최신 데이터를 사용한 노출평가를 고려해 위해 평가 결과를 업데이트 할 것을 요청했습니다.

태국, 6년간 단계적 당세 도입
태국은 음료 제조업체들이 설탕량을 저감화하면서 무가당 음료에 감세 혜택을 볼 수 있게 향후 6년간 당세를 추진할 방침입니다.
태국 재무부 소비세국은 오는 9월 16일부터 첫 3년 간 세금을 20~30% 낮추다가 2차 도입 단계에서 세율을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4년 차부터는 세계보건기구의 당류 기준인 100ml 당 6g을 초과한 음료는 세율을 2배로 부과하고, 6년 차는 세율을 더 높일 예정입니다.
아직 구체적인 세율이 정해지지 않았으나 음료의 당류 함량에 따라 책정될 예정입니다. 소비세국은 이번 정책으로 제조업체들이 제조법을 조정하게 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미국, 벤앤제리 아이스크림 유해 성분 검출
오늘 미국 유기농소비자협회는 가족친화적이면서 환경친화적인 기업 이미지로 알려져 있는 버몬트의 벤앤제리(Ben & Jerry’s) 아이스크림에서 미량의 글리포세이트가 확인됐다고 발표했습니다.
11개 아이스크림 검사샘플 중 10개에서 미량이 검출됐으나 이는 환경보호청이 설정한 기준치에 훨씬 미치지 못하는 수치입니다.
밴앤제리의 초콜릿 퍼지 브라우니맛 아이스크림에서 글리포세이트가 가장 높은 수준으로 검출됐습니다.
유기농소비자협회가 검사를 의뢰한 보건조사연구실험실(Health Research Institute Laboratories) 관계자는 75 파운드의 어린이가 환경보호청의 기준치를 넘어서려면 1회제공량(8온스)을 기준으로 하루에 145,000번을 먹어야하기 때문에 이번 검출량은 무시 가능한 정도라고 전했습니다. 

독일, 플라스틱 포장재X, 레이저 라벨링O
독일 체인형 슈퍼마켓 Rewe사는 플라스틱 포장재 사용을 줄이기 위해 유기농 과일 및 채소 껍질에 레이저 라벨링을 하는 시범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처음으로 레이저 라벨링된 제품들은 고구마와 아보카도인데요. Rewe사에 따르면 천연 라벨링인 레이저 라벨링은 일반적으로 껍질을 같이 섭취하거나 그렇지 않은 모든 과실에 가능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라벨링 공정은 껍질의 표면층에만 레이저를 쏘기 때문에 제품에 어떤 영향도 미치지 않는다. Rewe사는 이번 시범사업에서 노르라인 베스트팔렌주에 소재하는 약 800개의 Rewe 및 Penny 매장에서 실시하며, 수용도에 따라 다른 매장에서도 실시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이번 주 준비한 소식은 여기까집니다. 고맙습니다.
소뿔 : 소비자가 뿔났다(소비자제보)
  • 요양병원 직원들의 임금체불로 인한 집단분쟁 진행 중, 직원들과 환자들은 어떻게 될까요?
  • 지역 축제 판매 음식 감염성 질환 주의
  • 많은 피해자 발생( 제발 도와주세요)

@ctvkorea_com소비자TV 트위터 LIVE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