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vnews
한국농어촌방송
[소비자TV] 광고단가

[소비자매거진 W] 국내 휴대전화 출고가격 소비자 직접 비교 한다

조회 45 | 트위터노출 0 | 2018-05-07 트위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휴대폰 신제품이 출시될 때 마다 다른 나라에 비해 비싸다는 제값 논란이 번지곤 합니다.

한국 소비자는 이른바 호구 고객, ‘호갱소리를 들어가며 비싼 값에 단말기를 구입한다는 건데요.

정부가 지난 2일부터 주요 17개 나라의 휴대폰 가격을 한 눈에 비교해 볼 수 있는 사이트를 열었습니다.

 

비교 가능한 단말기는 총 11종입니다.

국내총생산(GDP)과 인구수 등을 고려해 OECD 회원국 15개국과 중국 등이 비교대상입니다.

출고가 80만원 이상의 고가 단말기와 지난해 판매량 순위 15위 이내 중저가 단말기 중에서 

해외출시 여부와 출시시점 등을 고려해 선정됐습니다.

각국의 1,2위 이동통신사 단말기 출고가와 제조사가 판매하는 자급 단말기의 가격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난달 조사한 이통사 단말기 출고가를 보면 최신 휴대폰일수록 다른 나라에 비해 출고가가 낮았습니다.

64기가바이트 기준으로 삼성 갤럭시노트8의 출고가는 백 945백원으로 17개국 가운데 네 번째로 낮았습니다.

 

갤럭시노트8, 17개국 중 4번째로 낮아


LG V309493백원으로 8개국 중 세 번째로 저렴합니다.

LG V30, 8개국 중 3번째로 저렴

 

애플의 아이폰 X 출고가는 백367백원으로 14개국 가운데 다섯번째로 낮았습니다.

아이폰X, 14개국 가운데 5번째로 낮아


반면에 중저가 휴대폰이나 출시 시기가 1년이 넘은 휴대폰은 다른 나라보다 비쌌습니다.

 

중저가·출시 시기 1년 이상 휴대폰 가격 비싸

삼성의 갤럭시 J57개국 중 두번째로 비쌌습니다.

지난해 3월에 출시된 LGG6의 출고가는 6개국 중에 두 번째로 높았습니다.

2016년에 출시된 아이폰7의 출고가도 14개국 중 2위로 높은 편입니다.

 

이용자들은 방통위 이용자 정보포털 와이즈유저나 통신비 정보포털 '스마트초이스'에서 가격정보를 확인하고

파일로도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소뿔 : 소비자가 뿔났다(소비자제보)
  • 시청자 제보
  • 절약형 펌핑용기 (비디로션/핸드크림/린스/샴퓨)
  • 제보소스13중 군사례편추가보완(건의포함)

@ctvkorea_com소비자TV 트위터 LIVE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