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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매거진 W] 윤석헌 신임 금감원장 "금융소비자보호 흔들림 없이 자리매김 할 것“

조회 56 | 트위터노출 0 | 2018-05-14 트위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윤석헌 금감원장 "금융소비자보호 흔들림없이 자리매김 할 것

 

윤석헌 신임 금융감독원장이 금융소비자보호를 위한 금융감독원의 소임은 어떠한 경우에도 결코 흔들림이 없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은 지난8일 취임식에서 "정부는 올곧은 금융 산업 정책을 펼칠 수 있고

금융회사들은 금융상품 및 서비스의 개발과 혁신에 전력할 수 있으며 궁극적으로 금융소비자들이 그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습니다.

 

윤 원장은 자금의 쏠림 현상에 경고의 목소리를 내지 못하는 사이 가계부채 문제와 저축은행

동양그룹 사태와 같은 금융소비자 피해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가계부채·저축은행 사태 등 금융소비자 피해사례 발생

 

윤 원장은 또 "금융시장과 금융산업에서 '견제와 균형'을 통해 국가가 필요로 하는 위험관리 역할을 다해야 한다"

"법과 원칙에 따라 소신을 가지고 시의적절하게 '브레이크'를 밟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윤 원장은 한국거래소 사외이사, 금융위 금융발전심의회 위원장, 한국금융학회 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서울대 경영대 객원교수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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