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vnews
[소비자TV] 광고단가

[소비자매거진 W] 6·13지방선거, 정당별 소비자 관련 공약은?

조회 50 | 트위터노출 0 | 2018-06-11 트위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6.13 지방선거가 보름도 채 남지 않았지만, 아직까지 어떤 후보를 선택해야할지 고민인 유권자분들 많을 것입니다.
정당별 핵심공약을 이해하면 어느 정도 도움이 될텐데요.
주요 5개 정당의 지방선거 10대 공약을 짚어봤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전반적으로 경제문제 해결에 힘을 실었습니다.
1순위 공약으로 청년 일자리 문제 해결 중심의 ‘청년 행복’을 제시한 데 이어 혁신성장과 민생경제·공정경제를 전면에 내세웠습니다.

특히 국민생활안전 분야에서 먹거리 관련 정책이 눈에 띄었습니다.

깨끗하고 안전한 먹거리 공급을 위해 생산·유통·소비·환경·안전 전 과정을 지역 내에서 선순환하는 지역 푸드플랜 수립 지원, gmo(유전자변형농산물) 표시제 개편, 수산물 이력제 의무화 추진 등 소비자 식생활에 밀접한 공약들을 내놨습니다.

자유한국당도 1순위부터 3순위까지 경제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다만, ‘자영업자·소상공인 기 살리기’를 앞세워 정부의 최저임금 인상 정책과 각을 세웠습니다.
기업정책에 있어도 법인세 인하와 규제완화를 강조해 공정경제를 제시한 민주당과 온도차를 보였습니다.

소비자 관련 내용으로는 유류세인하, 서민세금 줄이기, 버스 지하철 통합 월 정기권 교통카드 도입, 가계통신비 부담 낮추기, 가계 금융부담 낮추기 등 재정경제 분야의 정책들이 세워졌습니다.

바른미래당은 ‘일과 삶의 균형’과 ‘농어촌 활성화’, ‘보훈정책 강화’ 등 특색있는 공약들을 제시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통신비 부담완화와 영화관람료·음원사용료 소득공제, 반려동물 관리체계 선진화 등 연령별 분야별로 세부적인 공약이 제시됐습니다.

민주평화당은 ‘쌀 소비 확대’와 ‘명문 지방교육 부활’ 등 지방에 초점을 맞췄고,  정의당은 청년과 노동자, 여성, 노인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정책 위주의 공약들을 내놨습니다. ‘석면, 미세먼지, GMO, 보행위험’ 퇴출과 반값 임대주택 공급 확대 등 안전과 재정경제 분야의 지원 공약이 눈에 띄었습니다.

한편 각 정당은 미세먼지 줄이기 대책 마련, 미세먼지 없는 깨끗한 환경 만들기 등 소비자 안전과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내용들이 공통 공약으로 내세워졌습니다.

소뿔 : 소비자가 뿔났다(소비자제보)
  • 노니 제품에 대하여
  • 시청자 제보
  • 시청자 제보

@ctvkorea_com소비자TV 트위터 LIVE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