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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V스페셜] 제22회 소비자의날 기념식

조회 52 | 트위터노출 0 | 2018-10-23 트위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공정거래위원회는 1일 소비자의 날을 맞아 서울 코엑스에서 컨퍼런스룸(남)에서 제22회 소비자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3일이 일요일이라 앞당겨 금요일에 개최됐다. 소비자의 날은 소비자 보호법(현 소비자 기본법)의 국회 통과일인 1979년 12월 3일을 민간 부문에서 1982년부터 기념하여 오다가 1996년부터 정부 기념일로 지정됐다. 신영선 공정거래위원회 부위원장은 “무엇보다, 소비자 안전 문제에 대해서는 선제적, 체계적으로 대응해나가겠다”며 “포털?SNS?상품후기 등 다양한 경로로 정보를 수집해 빅데이터 분석 및 안전성 조사를 실시함으로써 위해징후를 조기 포착하여, 소비자 피해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CISS)을 개편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소비자정책의 컨트롤 타워인 「소비자정책위원회」가 국무총리 소속으로 격상되고 긴급대응 기능이 강화된 것을 계기로, 범정부 차원의 소비자정책 조정 역할을 강화하여 정부 부처 간 책임소재가 명확하지 못해 신속한 조기대응에 실패한 가습기 살균제 사건과 같은 사례가 다시는 재발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강정화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장은 “소비자단체, 소비자들의 관심이 디지털시대의 소비자문제로 옮겨가고 있다”며 “개개인 소비자들이 디지털의 활용 능력에 따라 소비자의 능력이나 삶의 질을 바꾸고 있는, 소비자 간의 큰 격차를 만들어낼 수 있기 때문에 디지털 활용과 신기술에 대한 소비자들의 접근성을 높이려는 노력이 앞으로 굉장히 중요한 과제라고 생각한다”고 언급했다. 한편 이 날 기념식에서는 소비자 권익 증진을 위해 노력한 유공자 95명에 대한 포상도 실시됐다. 김상기 한국여성소비자연합 부회장이 국민훈장목련장을 수여 받았고, 양순남 대구·경북소비자연맹 사무국장, 성락 한국소비자원 임원에게 국민포장이 수여됐다. 이밖에 소비자 권익 증진을 위하여 헌신한 개인 및 단체에 대하여 대통령 표창, 국무총리 표창 및 공정거래위원장 표창을 시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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